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임직원과 함께 ‘밤섬’ 지킴이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서울 여의도 밤섬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LG화학은 23일 박진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으로 이뤄진 밤섬지킴이 봉사단 ‘그린메이커(Green Maker)’ 출범하고 서울 여의도 밤섬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생… [손강훈 기자] - 2017-05-24 10:06:23
표창원 의원도 반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표창원 더불어 민주당 의원은 21일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강경화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보에 긍정적 의견을 내놓았다.그는 “권력에 아부만 하다 대한민국 국격을 실추시키고 외교를 수렁에 빠트린 전임자의 과오를 바로잡을 적임자라는 기대와 희… [김이수 기자] - 2017-05-21 13:47:25
이낙연 “국회와 비공식적인 소통자리도 중요시할 것“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19일 오전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국회와의 소통 문제에 대해 ”인간과 인간의 관계라는 것이 꼭 테이블 위에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대화… [심원섭 기자] - 2017-05-19 13:35:21
이창재 법무부장관 대행 사의…누리꾼 “책임 안지고 도망” 비판
이창재 법무부장관 권한 대행이 19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일부는 사표를 수리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 법무부장관 대행은 19일 “최근 상황(돈봉투 만찬 파문) 관련해 국민신뢰를 조금이나… [김이수 기자] - 2017-05-19 10:51:02
용인시, '빵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기부 화제
‘빵 할아버지’로 알려진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에 사는 모질상씨가 자녀들로부터 받은 칠순 축하금 2000만 원을 이웃돕기에 기탁해 화제다.올해로 칠순을 맞은 모씨는 3명의 아들들이 칠순 잔치를 하는데 쓰라며 2천만원을 모아줬다. 하지만 모씨는 잔… [이병곤 기자] - 2017-05-19 10:00:04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공군사관생도 위해 1억원 기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17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9길에 위치한 부영그룹 본사에서 황성진 공군사관학교장과 이병휘 항공우주연구소장 등 공군관계자들과 만나 ‘공군사관학교 교육진흥재단’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이 회장은 지난… [손강훈 기자] - 2017-05-18 15:37:49
4년 만에 공식행사 참석한 이재현 CJ 회장 “미래 성장동력 확보해 국가경제 기여”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룹 공식행사에서 “그룹의 시급한 과제인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국가경제에 기여하겠다”고 17일 밝혔다.이재현 회장은 같은 날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서 열린 ‘CJ블로썸파크 개관식’겸 ‘2017 온리… [선명규 기자] - 2017-05-17 11:39:11
김석수 동서식품 회장, 개인 보유 주식 25억원 상당 기부
김석수동서식품회장이 동서 주식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대학교 공대 발전기금에 각각 4만 주씩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주식은 지난 12일 종가기준으로 25억원 규모다.앞서 김 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니세프 등에 매년 기부해왔다.김 회장은… [김유림 기자] - 2017-05-17 10:27:39
배너
박수현 “靑말만 일방적으로 전하지 않고 말을 잘 듣겠다”
박수현 청와대 신임 대변인은 16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공식 임명 발표 직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좋은 대변인의 역할은 말을 잘 하는 것보다 말을 잘 듣는 것이라 그렇게 여기겠다”며 “청와대의 말만 일방적으로 전하지 않고 여야 모든 정당 대변인… [심원섭 기자] - 2017-05-16 14:08:35
군 의문사 허원근 일병, 33년만에 순직 인정
전두환 정권 시절 의문사한 고(故) 허원근 일병이 숨진 지 33년 만에 순직 인정을 받았다.국방부는 16일 "고 허원근 일병의 사망 구분을 순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국방부가 지난달 28일 개최한 제17-5차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에서 이뤄졌다.국… [박현준 기자] - 2017-05-16 10:00:36
최순실 '19일 석방' 요구…수감번호 503(박 전 대통령) 도우려는 의도?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법정에서 오는 19일 석방해달라는 요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은 최 씨의 구속 만기일로, 재판부가 구속영장을 재발부하지 않으면 석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수감번호 503(박근혜 전 대통령) 측 변호인 등과 접촉이 가능하다… [김경수 기자] - 2017-05-15 15:31:58
"암표라도 사야지" 수감번호 503(박 전 대통령) 방청권 높은 관심…법원, 19일 방청권 추첨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수감번호 503 즉,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오는 23일 열리는 수감번호 503의 첫 정식 재판에 대비해 사전에 방청권을 배부한다.법원은 이에 따라 오는 19일 오전 10시… [김경수 기자] - 2017-05-15 14:30:35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임명 놓고 '민주노총' vs '문빠' 충돌…'소통' 강조 문재인정부 첫 시험…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처리가 '소통'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민주노총이 최근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임명을 두고 '노조파괴 사측 변호'를 이유로 항의하자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오히려 민주노총을 적폐로 규정하고 비… [김경수 기자] - 2017-05-15 14:27:17
배너
배너

섹션별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