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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섬유패션정책포럼’·‘제3회 섬유패션인의 밤’ 개최

코로나19 시대에 패션산업 현황과 전망 및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등 신규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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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변옥환기자 |  2020.11.20 10:26:39

부산시청 (사진=변옥환 기자)

부산시가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과 함께 20일 오후 5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제12회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과 ‘제3회 섬유패션인의 밤’을 같이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은 부산의 섬유패션산업 업종 간 네트워크 교류를 강화하고 현안 해결방안 모색과 섬유패션 정책의 뉴 패러다임 제시를 위해 지난 2016년 구성된 정책 공동체다. 이는 제1대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에 이어 지난해 패션그룹 형지 최병오 회장을 2대 상임대표로 추대해 부산 섬유패션 전문가 네트워크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섬유패션 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코로나 시대 패션산업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한국패션산업협회 박영수 부장이 주제발표 한다. 이어 ‘글로벌 섬유패션 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신규정책 제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토론은 좌장으로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김순구 운영위원장이 맡고 패널에는 ▲부산대 이진화 교수 ▲전 ㈜세정 이진성 본부장 ▲성현무 지식문화콘텐츠연구소 ㈜리멘 대표가 참석해 진행한다.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는 부산 섬유패션 업계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마련한 기업체 자녀 장학금을 15명의 대학생에 각 100만원씩 지급하며 섬유패션 유공자 공로상도 시상한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부산의 섬유패션 기업은 세계 수요 감소와 공급망 가동 중단으로 ‘소비 절벽’ 상황에 직면했다”며 “이번 정책토론을 통해 부산 섬유패션 산업의 위기 대응 전략을 강구하고 신시장에 선도적 대응이 가능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 발굴 등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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