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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2차 소환 15시간 만에 귀가...어떤 혐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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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민기자 |  2019.10.06 13:19:25

조국 법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차 소환 15시간 만에 귀가했다.

6일 검찰 등에 의하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지난 5일 오전 9시경부터 정경심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소환해 조사했다. 이번 2차 소환조사는 이날 밤 12시경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교수는 어떤 혐의를 받고 있을까. 정 교수는 조 장관이 2017년 5월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돼 주식투자를 할 수 없게 되자, 조 장관의 5촌 조카가 운영하는 사모펀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를 통한 투자를 진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조 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의 조사가 시작된 후 자산관리 역할을 맡아온 한 대형 증권사 PB를 통해 서초구 자택과 동양대 연구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는 등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아울러 정 교수는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위조해 딸게 준 사무서 위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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