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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접대 의혹' 카톡방 연예인들 누구?" 경찰 소환 소식에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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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지혜기자⁄ 2019.03.11 11:50:17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빅뱅 멤버 승리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이 갈수록 논란이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리의 성접대 의혹 카톡 대화와 관련해 이 카톡방에 있던 연예인 여러 명 중 일부를 최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카톡방에서 어떤 대화 내용이 오갔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카톡방에 들어가 있는 연예인 중에는 가수 출신으로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A씨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연예인들이 누구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한 상태다.

앞서 SBS funE는 승리가 2015년 함께 설립을 준비하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의 유모 대표, 클럽 아레나 전 직원이자 현 버닝썬 직원인 김모씨와 나눈 카톡 대화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해당 내용에는 투자자에 대한 성접대를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승리 측은 "조작된 내용"이라고 부인했으나 경찰은 10일 승리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 가운데 승리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했으나 이후 "25일 군 입대 예정"이라고 밝혀 다시금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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