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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새마을금고 이사장, 공금횡령 혐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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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수현기자 |  2019.02.12 17:33:31

부산 영도경찰서 전경 (사진=부산 영도경찰서 제공)

부산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9년간 수천만원을 횡령했다는 고발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12일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영도구 소재 새마을금고 본점 이사장 A(69)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영도구 소재 새마을금고 소유인 건물 3층에 입점한 피트니스센터으로부터 임대료 20만원을 개인통장으로 수령하는 등의 방법으로 9년간 공금 2,200만워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2013년 7월에는 새마을금고에 있던 시가 46만원 상당의 벽걸이 TV를 자신의 집으로 가져간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임대료로 받은 돈은 대부분 새마을금고를 위해 사용했고, 벽걸이 TV가 창고에 방치돼 있어 창고 관리인 허락을 받아 집으로 가져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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