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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올봄 알바생들이 가장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 1위

알바몬 설문 결과 이효리-박서준 공동 2위…'효리네' 박보검-윤아는 4~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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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민기자⁄ 2018.03.13 11:00:26

▲(왼쪽부터) 박나래, 이효리, 박서준. (사진 = 박나래 인스타그램, jtbc '뉴스룸' 캡처, 영화 '청년경찰' 포스터)

박나래가 알바생들이 올봄 가장 함께 일하고 싶은 TV 속 알바동료로 꼽혔다.

알바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알바몬이 알바생 1314명에게 조사한 설문 결과 이효리, 박서준을 제치고 24.6%의 응답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나래바를 공개하며 유쾌하고 후한 인심을 자랑한 것이 높은 선호도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박나래에 이어 JTBC '효리네 민박2'로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보인 이효리와 tvN '윤식당2'에서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베테랑 만능알바의 면모를 보인 박서준이 각각 16.4%의 응답을 얻으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또 '효리네 민박2'의 박보검(14.0%)과 윤아(11.6%)가 4~5위를 차지한 가운데, 애교 많고 잘 챙겨주는 '정 과장' 정유미(10.2%), 배울 것 많은 인생의 롤모델 사장님 백종원(5.6%)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한편, 알바몬 조사에 따르면 꽃샘추위에 알바생들이 특히 꺼리는 최악의 알바 1위는 주차 보조 알바(54.0%-복수응답결과)가 꼽혔고, 가장 하고 싶은 최고의 알바는 북카페 알바(50.8%)가 꼽혔다. 

계절과 관계없이 조사마다 최악의 알바 1위를 내준 적이 없는 택배 상하차 알바는 53.2%의 응답률을 얻으며 2위로 내려앉았다. 알바몬은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의 계절적 요인이 협소한 주차장에서 온종일 자동차 매연과 싸워야 하는 주차 보조 알바를 유난히 힘들게 만드는 탓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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