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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왕진진 사실혼 주장' 여성 문자 공개하며 답답함 토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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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지혜기자⁄ 2018.01.10 11:35:12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전준주)에 대한 '한밤'의 보도에 부인하며 사실혼 주장 여성이 보낸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은 왕진진(전준주)와의 사실혼 관계를 주장하는 여성 황 씨의 말을 인용해 "왕진진이 다녀간 이후 옷가지와 함께 전자발찌 충전지, 재택감독장치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또한 낸시랭과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이라는 사람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얘기를 하건 증거자료를 다 보여줘도 (낸시랭이) 믿지를 않는다"는 내용을 전했다.


방송 이후 낸시랭은 SNS에 "방송 내용은 사실확인이 안 된 제보를 사실혼을 주장하는 황모씨에게 받고 그대로 보낸 방송이었다"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방송 보도 내용 관련해 진실을 말하고 싶다"며 황씨가 보냈다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낸시랭이 공개한 캡처본을 보면 황씨는 낸시랭에게 "천하에 남의 남편 간통하고 파라다이스 들먹이지 말라" "하나님 감히 들먹이지 마라 간통하는 주제에" 등의 글을 남겼다. 낸시랭은 "황모씨가 모두가 보는 제 SNS까지 들어와서 협박댓글을 남겼다. 이에 치명적 위협을 느꼈고 그래서 SNS에 혼인신고를 알렸다. 이때부터 황모씨는 제게 해온 협박을 멈췄다"며 "(황씨가) 제 남편과 함께 부부처럼 보이게 찍은 SNS프로필 사진도 내리고 본인 얼굴만의 SNS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다"고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방송에서 지인이라고 주장한 남자동생이 도대체 누군지도 모른다. 거짓증언"이라며 "황모씨는 법적 남편과 30대 자식 세 명과 손녀 두 명까지 있는 50대 유부녀로, 제 남편과는 3~4년 동안 비지니스 관계에 있었던 나이 많은 누님이다. 경찰청과 경찰서, 언론과 여론은 꼭 공정하게 사실혼을 주장하는 황모씨를 동등하게 그 실체와 진실을 투명하게 파헤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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