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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월 9일자 4급 이상 전보·승진자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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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2018.01.09 08:26:30


수원시가 9일자로 4급 이상 국장급에 대한 전보 및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1960년생인 신화균 복지여성국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사무관 승진 후 태장동장, 영통구 총무과장, 시 여성정책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청소행정과장, 행정지원과장, 일자리정책과장을 거쳐 2017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박물관사업소장으로 일했다. 탁월한 기획능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자리정책과장 재임 시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2015~2016) 최우수상을 받았다. 

소통 능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1988년 수원시장상(새마을운동 활력화 추진), 1990년 경기도지사상(국토이용기획운영관리 업무), 1996년 내무부장관상(내무행정발전 기여), 2005년 경기도지사상(2005 감사 분야 연찬회 발표 우수)을 받았다. 

1959년생인 한상율 팔달구청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 사무관 승진 후 화서1동장, 송죽동장, 영통구 건설과장, 시 하수관리과장, 공영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을 거쳐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푸른녹지사업소장(공원녹지사업소장)으로 재임했다. 

해박한 전문지식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한 업무처리 능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는다. 1993년 수원시장상(재해대책 유공), 1995년 경기도지사상(건설공사정착 기여 유공), 2007년 산업자원부장관상(공장 설립 및 산업단지 지원업무 유공), 2012년 국가사회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1963년생인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사무관 승진 후 영화동장, 박물관사업소 수원박물관장, 서울사무소장, 미래비전과장을 거쳐 2014년부터 정책기획과장으로 재임했다. 

직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하며 업무를 추진하는 ‘소통형 리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년간 기획부서에서 근무하며 시정에 대한 넓은 안목을 갖췄다. 2000년 경기도지사상(외국인투자유치 유공), 2006년 산업부장관상(공동도매물류센터건립 유공)을 받았다. 

1960년생인 이훈성 환경국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사무관 승진 후 영통1동장, 시 회계과장, 자치행정과장, 기업지원과장, 의회사무국 의회운영전문위원, 정보통신과장, 안전정책과장을 거쳐 2016년 2월부터 환경정책과장으로 재임했다. 

2013년 제51보병사단장 표창(통합상황조치 체계확립), 2016년 환경부장관상(하수도발전 유공)을 받았다. 온화한 성품과 적극적인 행정 능력으로 직원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다. 

1961년생인 김교원 의회사무국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1동장,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박물관사업소 수원화성박물관장, 시 교육청소년과장을 거쳐 2016년부터 행정지원과장으로 일했다. 

탁월한 업무추진능력과 함께 온화한 성품의 따뜻한 리더십으로 직원들에게 ‘소통하고 포용하는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2009년 경기도지사상(희망근로 사업추진 유공), 2017년 대통령상(우수공무원)을 받았다.

1960년생인 김교선 상수도사업소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사무관 승진 후 율천동장, 장안구 총무과장, 장안구보건소 보건관리과장, 보건정책담당관, 정책홍보담당관, 시 회계과장을 거쳐 2014년부터 감사관으로 재임했다. 

청렴한 공직생활로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감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국민권익위 부패방지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 1등급을 달성하고, 2017년 경기도 청렴도 평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청렴 도시 수원’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92년 내무부장관상(정기재물조사 및 물품관리), 2017년 국민권익위원장상(부패방지업무 발전 유공)을 받았다. 

이어 1960년생인 김병익 도서관사업소장은 1984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사무관 승진 후 우만2동장, 팔달구 세무과장, 푸른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시 생태교통추진단장, 첨단교통과장, 마을만들기추진단장을 거쳐 2017년부터 지속가능과장으로 일했다.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업무 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7년 경기일보상(경기공직대상), 2017년 국토교통부장관상(주거복지시책 유공)을 받았다.

1960년생인 오성석 박물관사업소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사무관 승진 후 회계과장, 세정과장, 청소행정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문화관광과장, 교통정책과장, 건설정책과장을 거쳐 2017년부터 시민안전과장으로 일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1992년 경기도지사상(자랑스런 공무원), 1994년 내무부장관상(내무행정발전 유공)을 받았다.

1960년생인 이범식 군공항이전추진장은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구 건설과장, 의회사무국 녹지교통전문위원, 도시상임기획과장을 거쳐 2015년부터 군공항이전과장으로 일했다. 

폭넓은 안목과 포용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내에서 신임이 높다. 2008년 수원시장상(2007 주요업무 자체평가대상 과제 성과측정 우수공무원), 2009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을 받았다.

1960년생인 임인수 공원녹지사업소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0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서둔동장, 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장, 시 공영개발과장, 창조사업과장을 거쳐 2015년부터 도시계획과장으로 일했다. 

합리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각종 시정 현안을 탁월하게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년 대통령상(연말 우수공무원), 2017년 국토교통부장관상(도시행정분야발전 유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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