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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효 클러스터 관광 인프라' 구축 위한 오산시티투어 첫 운행 마쳐

오산시만의 자연과 문화가 어울러진 특색있는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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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2017.09.11 15:16:07


오산시는 경기남부지역의 역사·문화·관광을 연결하는 '효 클러스터 관광 인프라'구축을 위한 1단계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오산시티투어가 첫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전예약으로 운영되는 오산시티투어는 40명 정원으로 이번 첫 운행은 신청 시작과 함께 일찍이 마감돼 시민들의 관심이 큼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9일, 전철1호선인 오산대역 1번 출구 앞 승강장에서 출발한 오산시티투어는 안내자들과 관광객 40명을 태우고 잣나무 숲으로 우거진 독산성 산림욕장 둘레길을 시작으로 독산성과 세마대지, 오산오색시장, 오산천과 맑음터공원, 오산시 궐리사, 물향기수목원을 둘러봤다.

웰빙과 건강의 합성어인 웰니스와 관광이 합쳐진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힐링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는 것을 말하며 요즘의 관광트렌드인데 웰니스 관광과 유사한 오산시티투어는 독산성산림욕장 둘레길과 오산생태하천, 물향기수목원 등 자연과 함께하며 안내자가 동행해 각 코스별로 다양한 설명과 오산시만의 자연과 문화가 어울러진 특색있는 투어를 진행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색다른 관광정보를 제공했다.

오산시티투어는 이번 첫 운행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행되는데 오산시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으로만 참여 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교통비와 입장료 및 중식비를 포함해 유료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금년 시티투어를 운영하면서 미비한 점은 점차 개선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기념하는 코스도 운영하겠다. 인근지역과 연계한 효행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자원을 내실있게 운영해 오산시티투어를 더 한층 발전 시키겠다”고 밝혔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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