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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올해 첫 해외명품 시즌오프 진행 “210여개 브랜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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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유림기자⁄ 2017.05.19 17:31:54

▲고객 2명이 본점 에비뉴엘 소니아리키엘 매장에서 쇼핑하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19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는 코치, 에트로, 지미추, 마크제이콥스 등 총 2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해외명품 시즌오프 지난해보다 10여개 늘어난 총 21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우선 5월 19일(금)부터 돌체앤가바나, 마크제이콥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이, 26일(금)에는 랑방, 에트로, 겐조 등의 브랜드가 6월까지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또한 이번 해외명품 시즌오프 행사와 더불어, 5월 17일(수)부터 30일(화)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대구점에서는 해외명품 시계와 보석을 선보이는 ‘워치&주얼리 페어’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브랜드별로 국제시계박람회 출품작 및 리미티드 에디션들을 공개할 예정이며, 특히 본점(19~21일)과 잠실 에비뉴엘(24~28일)에서는 ‘몽블랑 유니세프 컬렉션’ 특설 매장을 열고 새로운 신상품들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시즌오프 시작날인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해외패션 상품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해외패션 상품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혜택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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