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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협위 대선 출정식...김동규 위원장 등 현충탑 참배

김동규 당협위원장 "파주는 보수의 힘이 있는 지역, 자유한국당과 함께 하나로 결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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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진부기자⁄ 2017.04.16 15:31:18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김동규 당협위원장은 핵심 간부들과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사진= 김진부 기자)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원협의회는 15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승리를 다짐하기 위해 김동규 위원장 등 당협 핵심 간부들이 아침 일찍 현충탑을 참배하고, 이후엔 당협위 사무실에서 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출정식을 개최해 각 위원장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파주시 현충탑 참배에는 김동규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곽순용 부위원장, 박명성 부위원장, 이평자 파주시의회 의장, 박재진 파주시의원, 박희준 파주시의원, 곽성희 사랑나눔위원장, 정호진 교육혁신위원장, 조윤희 다문화 정책위원장, 백영숙 임진강 예술단장, 정준근 운영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무실에서 진행한 제19대 대통령선거 자유한국당 파주당협위 출정식 및 임명식에는 60여 명이 참석했다.

출정식을 마친 이들은 자운서원으로 이동해 이이 율곡과 사임당 묘를 참배하며 새롭게 출범하는 자유한국당 파주시 당원협의회의 개혁을 통한 올바른 정치인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김동규 위원장은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인사말을 통해 "지금 당이 많이 어렵지만 이번 대선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파주는 보수의 힘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시민들께서 자유한국당과 함께 보수를 하나로 결집할 수 있도록 파주당협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김동규 당협위원장(앞줄 좌측부터 세번째)이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당원들과 기념촬영했다(사진= 김진부 기자)


곽순용 부위원장은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을 떨어뜨리기 위해 안철수를 찍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다면 자유한국당에 머물 자격이 없다"며 "지난 4월 12일 보궐선거에서 나온 결과를 보면 희망이 있다. 앞으로 홍준표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언급했다.

출정식 및 임명식에서는 부위원장에 곽순용, 박명성, 조직총괄본부장에 심광용 씨가 임명됐으며, 운영위원으로는 임용철, 추영석, 조원희, 백영숙, 박명희, 박영화, 이경희, 정중근 등이 임명됐다

또한 직능위원장에는 나눔봉사위원장에 곽성희, 교육혁신위원장에 정호진, 문화예술위원장에 박재홍, 교통정책위원장에 윤우석, 산악회장에 윤복길, 일자리창출 위원장에 장면섭, 다문화정책위원장에 조윤희, 재래시장활성화 위원장에 안대성, 사무차장에 이정만, 홍보SNS위원장에 오미라 등이 임명됐다.

김동규 위원장은 "특히 청년의원장과 여성위원장은 예전부터 말씀드린대로 당원들의 선거를 통해 선출하겠다"며 "당원들이 원하는 청년위원장과 여성위원장을 개혁적으로 선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각 위원장 등 임명은 1차 임명으로 차후 대선운동을 진행하면서 2차로 고문 등 대대적인 추가 임명이 있을 예정이다.

임명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은 김 위원장의 선창에 따라 안보를 부각하는 구호로 "독도는 한국땅. 우리는 한국당, 홍준표 대통령"을 연호하며 이번 대선에 대한 투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파주시(을)에는 김동규 당협의원장(現 경기도의원)을 중심으로 이평자 의원, 박재진 의원, 박희준 의원(비례대표)과 파주시(갑)의 정성근 당협의원장을 중심으로 김병수 의원, 나성민 의원, 손배옥 의원 등 총 6명이 활동 중이다.

파주시(을) 지역구의 바른정당에는 당협위원장 황진하 전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시의원은 윤응철 의원, 안명규 의원 등 총 2명이 활동하고 있다. 파주시(갑) 조직위원장은 조병국 위원장으로 지역구 내 시의원은 없다.

CNB뉴스(파주)= 김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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